빵굳
매일 이른 시간 품절될 만큼 꾸준한 인기를 가진 베이커리 매장입니다.
큰 창을 통해 내부의 작업 과정과 진열된 빵이 자연스럽게 보이도록 구성해, 지나가는 사람에게도 따뜻한 인상을 전달하도록 계획했습니다. 우드 소재와 화이트 톤을 중심으로 정리한 내부는 빵의 색감이 돋보이도록 절제했고, 작업대와 진열대, 계산 동선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구성했습니다.
작은 공간 안에서도 베이커리의 온기와 브랜드의 성격이 잘 드러나도록 풀어낸 프로젝트입니다.